언론보도

  • (주)금창 2017년 월드클래스 300 선정
  • 금창 등 36개 중소·중견기업, ‘WC300 기업’ 신규 선정 - 포커스뉴스 StartFragment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2017년 월드클래스300(WC30​0) 프로젝트’와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이하 WC300 기업)으로 금창 등 36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WC300’ 프로젝트는 정부와 지원기관, 민간은행이 협력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에 시작됐다. 4월 현재 지원기관과 민간은행 등 17개 기관이 20개 육성 프로그램 운영 중이다.WC300 기업은 우리 경제가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중견기업’ 중심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중소·중견기업 성장의 롤 모델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 WC300 기업에 선정되려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술과 해외마케팅, 투자·경영 분야별 성장전략서를 수립하고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중기청은 올해도 산·학·연 전문가로 분야별 평가위원회를 구성, 50여일 동안 요건심사, 분야평가, 현장실사 및 평판검증, 종합평가 등 4단계 심층평가를 거쳐 36개 기업을 선정했다. 새롭게 선정된 WC300 기업은 금창, 기린산업, 대성엘텍, 대호테크, 레이캅코리아, 바디텍메드, 산일전기, 삼기오토모티브, 삼양옵틱스, 삼화플라스틱, 성일이노텍, 세원정공, 쎄노텍, 쏠리드, 씨아이에스, 아이원스, 알에스오토메이션, 알에프에이치아이씨, 에이치비테크놀러지, 에이테크솔루션, 에코캡, 에코프로비엠, 연합정밀, 우보테크, 유비벨록스, 이니스트에스티, 제일화성, 지오씨, 천보, 코스메카코리아, 탑엔지니어링, 테크로스, 트리노드, 티에스이, 피엔티, 한국SKF씰 등이다. EndFragment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또 다른 관련 기사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2021-03-11

  •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방문
  •  한국산업단지공단 황규연 이사장님이 3월 30일 당사를 방문하여 회사현황과 직원들의 문화활동 사례를 설명듣고,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2021-03-11

  • 신기술로 무장한 한국의 강소기업 (글로벌 선도기업, 2016.11.24 매일경제신문)
  •   지난 6월 KICOX글로벌선도기업에 선정되어 언론에 소개된 바 있으나, 11월에 하반기 하반기 글로벌선도기업 선정업체와 더불어 당사에 대한 내용이 다시 한번 소개되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을 보실수 있습니다) 

2021-03-11

  •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영천 중견기업에 '문화'를 이식하다.
  •  삼성전자 뉴스룸에 당사의 '인재경영 의지'와 비타민에이젼트'에 대한 소개 내용이 있어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좋은 기업의 요건엔 어떤 게 있을까요? 뛰어난 기술력, 원활한 수익구조, 탄탄한 복리후생 등 여러 가지를 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가 바로 기업 문화입니다.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는 고유의 문화가 존재한다면 임직원 만족도와 업무 능률도 그에 비례해 높아질 테니까요.하지만 경영진 입장에서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소·중견기업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죠. 오늘 소개해드릴 경북 영천시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금창 역시 비슷한 고민에 빠져있었는데요. 얼마 전,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프로젝트가 이곳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직원들이 다니기 좋은 회사’를 목표로 금창 기업문화 개선 활동에 나선 건데요.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이하 기사내용 생략..........나머지 기사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원문에 링크됩니다.

2021-03-11

  • 김문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방문
  •   김문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님이 10월 13일 당사를 방문하여 회사현황과 문화활동 사례를 설명듣고, 당사 대표이사님과 경영활동과 수출업무등에 대한 애로사항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생산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2021-03-11